경기순환이란? 확장기·수축기부터 경기종합지수(선행·동행·후행)까지
지금이 호황인지 불황인지, 감이 아니라 지표로 확인하는 법 11편에서 살펴본 AD-AS 모형은 경제가 충격을 받았을 때 물가와 생산량이 어느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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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호황인지 불황인지, 감이 아니라 지표로 확인하는 법 11편에서 살펴본 AD-AS 모형은 경제가 충격을 받았을 때 물가와 생산량이 어느 방…

나무 한 그루가 아니라 숲 전체를 보는 학문 이야기 이 시리즈를 GDP 이야기로 시작해서 어느새 10편까지 왔는데, 정작 “거시경제학…

같은 ‘실업률 상승’도 원인에 따라 처방이 다르다 9편에서 정부와 한국은행이 경기 대응을 위해 쓰는 두 정책을 살펴봤죠. …

정부는 왜 국회를 거치고, 한국은행은 왜 더 빠르게 움직일까? 8편에서 물가가 오르는 여러 이유를 살펴봤죠. 그런데 경기가 과열되거나 식었을 때…

물가가 오르는 이유는 다 같지 않다 — 원인과 강도로 나눠보는 인플레이션 7편에서 테일러 준칙을 다루면서 ‘인플레이션갭’이…

인플레이션과 경기를 숫자 하나로 계산하는 중앙은행의 셈법 지난 6편에서는 기준금리가 다섯 가지 경로를 거쳐 실물경제에 전달되기까지 상당한 시차가…

금리를 올리면 물가가 잡히는 이유, 그 신호가 내 삶에 닿기까지 지난 5편에서는 정부가 지출을 늘리거나 한국은행이 금리를 낮춰 경기를 부양하면,…

물가를 잡으려 하면 실업이 늘고, 실업을 줄이려 하면 물가가 뛰는 이유 4편에서 정부지출을 늘리거나 금리를 낮춰 경기를 부양하면 국민소득(그리고…

정부지출을 늘리는 것과 금리를 낮추는 것, 국민소득에 미치는 효과가 왜 다를까? 3편에서 정부지출을 늘리면 승수효과로 소득이 몇 배로 늘어난다고…

정부가 다리 하나를 놓는 데 10억을 쓰면, 경제는 왜 10억보다 더 커질까? 1930년대 대공황 시기, 공장은 멀쩡하고 노동자도 일할 의지가 …

숫자는 늘었는데 왜 “성장이 아니다”라는 말이 나올까? “작년보다 GDP가 8% 늘었는데, 성장률은 3%밖에 안…

지출·생산·분배, 세 가지 다른 계산법이 같은 숫자를 내는 이유 뉴스에서 “올해 GDP 성장률 2.1%”라는 말은 매일 나…